수림 문화상
2010년 전주 세계소리축제 제 1회 수림문화상 수상
타악 주자이자 보컬리스트인 장재효 아티스트가 설립한 정통예술공연팀으로 창작음악의 중심에 있지만 저평가 되고 있는 장구라는 악기에 대한 모험과 실험을 거듭해왔다.
특히 장구와 노래로만 구성된 장구앙상블 <바람의 숲>은 1970년대 말 사물놀이의 탄생 이후 가장 혁명적 이고 성공적인 창작물로 평가받을 정도로 큰 화재를 모았다.